2017년 12월 2차 중앙도서관 신착도서



이번 주 중앙도서관에 도착한 따끈따끈한 신간도서를 안내합니다. 이번주 주제 분야는 '전주제'입니다. 해당 도서를 클릭하면 도서관 홈페이지 소장 정보로 이동합니다.

 

표  지

서   명

(저자, 출판사)

내    용

1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도서관들


(조금주, 나무연필)

 전 세계의 도서관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이용자를 만나고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도서관들』은 저자가 미국의 작은 사립대학 도서관에 근무하면서 펴냈던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힘, 도서관》 이후 찾아다닌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총 14개국 48개 도서관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재를 바탕으로 하되 미래를 준비하며 펼쳐가는 도서관의 실험과 모험, 그리고 문화와 예술을 온몸으로 품고 있는 세계 도서관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담아냈다. 

시대의 변화와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해온 도서관은 그 지역의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모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삶의 수준을 보여주는 실례이다. 저자는 우선 세계 도서관의 새로운 흐름 가운데 현재 주목받고 있는 실험 중 하나인 ‘메이커스페이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누구든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도서관 내부의 창작 공간으로, 각종 정보가 담겨 있는 책, 무료로 쓸 수 있는 설비, 이용을 도와주는 인적 자원을 통해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실패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위해 무엇이든 수용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는 미래 접근형 도서관인 덴마크의 도켄(Dokk1), 쇠락해가는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의 교두보로 도서관이 활용된 성공과 실패 사례인 영국 런던의 페컴 도서관과 태국 방콕의 올드 마켓 도서관, 친환경적 접근을 통해 녹색 도서관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례들, 시민 교육과 지적 성장의 베이스캠프가 되어주는 도서관, 소장 자료의 귀중함은 말할 것도 없고 그것을 보존하는 공간 역시 자료의 품격에 걸맞은 시설을 갖춘 기록과 보존에 무게를 두고 있는 도서관, 문화와 예술을 품고 있는 도서관 등 세계 각국 도서관 이야기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애쓰는 이들의 깊은 고민을 마주하게 한다. 

2

 


편지로 쓴 철학사


(이수정, 에피파니)

 “비전공자들이 쓴, 독자를 위한다는 미명美名 아래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쉽기만 한 철학사들과 

 전공자들의 학문적 이기주의 아래 

 독자를 무시하고 쓴 어렵기만 한 철학사들 사이에서 

 이제 비로소 태어난 40년 철학공부의 온축으로 빚어낸 

 한 전문 철학자의 아주 쉽고 아주 깊은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매력적인 철학사!” 


  삶과 절대 떨어뜨릴 수 없는 철학. 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2,600년 ‘서양철학’을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철학자가 편지글로 풀어냈습니다. 철학을 멀리했던 일반 독자들도, 철학을 공부하는 철학도들도 모두 철학의 재미와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깊고 아주 쉬운 《편지로 쓴 철학사》! 2,600년 대표 서양철학자 100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을 마주하는 힘, ‘자신만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전합니다 

3

 


문학을 홀린 음식들


(카라 니콜레티,

 뮤진트리)

 문학을 사랑하는 푸주한의 책과 음식 이야기 


  문학을 사랑하는 푸주한의 매력적이고 짜릿하며 군침이 도는 책과 음식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푸줏간에서 책을 읽던 책벌레 카라 니콜레티는 책과 음식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지를 일찍이 깨달았다. 뉴욕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한 후 푸주한이자 요리사이며 작가가 된 그녀는 문학 속의 음식을 포착해서, 음식과 책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그 모든 마법적이고 유혹적인 방법들을 잡아낸다. 사랑하는 책들에서 영감 받은 이야기들과 요리법들에는 그녀의 삶과 개성이 멋지게 담겨 있고, 본문에 들어있는 일러스트는 훌륭한 음식과 훌륭한 책에 대한 식욕을 더없이 자극한다. 복숭아, 아보카도, 컵케이크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배가 고파질 정도로.. 

4

 


가장 단순한 것의 힘


(탁진현, 홍익)

 인생이 변하려면 일이 행복해야 하고, 

일이 행복하려면 삶의 환경부터 바꿔야한다! 


  단순하게 일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가장 단순한 것의 힘』. 스트레스와 야근, 소심함으로 힘들게 직장생활을 이어가던 저자가 삶을 180도 바꾸게 된 건, 단순히 물건을 줄이면서부터였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의 삶을 바꾼 경험을 생생하게 이야기하며 할 일이 쌓인 책상부터 스트레스 주는 인맥까지 인생에 불필요한 것 38가지를 차근히 짚어가며 비우기를 돕는다. 일이 안 되면 책상부터 치우고, 삶이 힘들면 물건을 비우고, 아이디어가 안 나오면 생각을 버리라고 이야기하면서 독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현실적인 실천 목록을 제공한다. 

5

 


워런 버핏 바이블


(리처드 코너스,

 에프엔미디어)

 진화하는 버핏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 

주주총회 질의응답 '100문 100답' 최초 공개 


  워런 버핏이 손수 쓴 ‘주주 서한’과 직접 말한 ‘주총 답변’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버핏은 순자산(2017년 11월 현재 85조 6,500억 원) 기준 세계 3위의 부호이자, 시가총액 기준 미국 상장기업 5위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가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배구조를 책임지며,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 책의 백미는 2017년을 포함해 최근 수년간 버핏이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나눈 질의응답 중 100개를 골라 소개한 것. ‘버핏과의 100문 100답’인 셈으로,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해설’이다. 또 이 책은 2017년까지 약 30년간 주주 서한의 핵심 내용을 담아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 평가된다.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나누는 지혜로운 유머도 독자를 감탄케 한다. 

6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가와카미 데쓰야,

 흐름)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에게 배우다! 

대박 판매를 이끈 한 줄의 힘! 


  시대가 변해도 마케터와 기획자가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카피다. 잘 쓴 카피는 상품의 판매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가치관까지도 바꿔버린다. 그런데 카피를 잘 쓰기만 해서 과연 상품이 잘 팔릴까? 이 책에서는 그저 잘 쓰기만 한 카피가 아니라 반드시 팔릴 수 있는 한 줄에 대해 알아본다.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는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신인상, 광고 데쓰상 등 다수의 광고상을 휩쓴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카피라이팅 방법을 법칙화하고 유형화하여 설명한다. 그저 이론에서만 머무는 게 아니라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짜 잘 팔리는 카피 쓰기 방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잘 팔리는 카피를 쓸 수 있을까? 인간에게는 어떤 시대를 살든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본능과 욕구가 있다. 따라서 인간의 본능과 욕구를 자극하는 한 줄을 쓰면 팔릴 확률은 높아진다. 이 책에서는 애플워치, 하인즈케첩, 다이슨청소기 등의 사례를 통해 불티나게 팔린 한 줄을 알아본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 TO SAY)의 차이를 명확히 제시하고 팔리는 법칙과 유형 5W10H를 정리한다. 또한 길거리 POP부터 TV광고까지 다수의 사례를 분석하며 실제로 기획, 네이밍, 제목(타이틀), 캐치프레이즈 등 한 줄의 효과로 대박 판매로 이어진 경우를 알아본다. 

7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장한라, 별글)

 “너무 애쓰지 말아. 힘들 땐 그냥 울어도 돼.” 


  별글콘텐츠연구소에서는 《내 인생의 빛이 되는 말 한마디》, 《내 인생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시리즈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는 동시대를 살고 있는 명사들의 이야기도 더하고, 전작과 달리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알프레드 아들러,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마크 앨런, 괴테, 톨스토이, 로맹 롤랑, 월트 디즈니, 버트런드 러셀까지… 《내 인생의 힘이 되는 말 한마디》는 수많은 명사들이 인생에서 길어 올린 따뜻하고 힘이 되는 365개의 조언을 건넨다. 짧은 한마디 속에는 사랑, 성공, 행복, 관계, 꿈, 희망 등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 보편적 고민들이 녹아 있다. 

  내 곁의 행복, 자신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내일을 위한 위로…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외롭고 힘든 순간, 나를 치유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격언들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힘이 되는 위로의 문장들을 읽다 보면, 더 단단하고 행복해진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8

 


나의 일상 나의 취향 나의 여행


(문희언, 여름의 숲)

 현재 가장 재밌는 도시 도쿄, 오슬로, 교토, 뉴욕, 포틀랜드를 나의 일상과 나의 취향 그대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외국 여행을 나가도 관광 명소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대신 평소 좋아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원, 미술관, 카페, 서점, 레코드숍, 편집숍 등을 찾는 두 사람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쿄, 오슬로, 교토, 뉴욕, 포틀랜드 여행 책을 만들었습니다. 도쿄의 서쪽을 조용히 즐기는 방법, 오슬로를 걷는 방법, 교토의 카페를 즐기는 방법, 뉴욕의 공원을 즐기는 방법, 포틀랜드의 이상한 가게들 탐험하기 등 소소하게 나마의 여행을 즐기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여행은 나의 일상이며 그 일상을 통해 취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이 외국 도시를 여행하는 방법, 나만의 특별한 가게들, 나의 추억이 남아 있는 장소들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각 도시에 대한 짧은 에세이와 장소를 담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여행 계획을 준비 중인, 좀 더 나다운 자신을 찾기 위한 여행을 계획 중인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9

 


내가 사랑한 백제


(이병호, 다산초당)

 국립박물관장이 유물과 유적에서 찾아낸 

 세계가 인정하고 일본이 탐낸 백제의 미학 


“흔적만 남은 백제의 옛 절터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상상할 수 있는가?” 


  국립박물관장이 유물과 유적에서 찾아낸 세계가 인정하고 일본이 탐낸 살아 있는 백제 이야기. 고대 동아시아에서 백제의 위상을 상징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 사업’이 정부 국정 과제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백제는 세계가 인정하고 국가가 주목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이지만 사료의 부족으로 깊이 연구되지 못했다. 남아 있는 백제의 유적과 유물도 파편으로 존재할 뿐이다. 흔적만 남은 백제의 문화유산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찬란한 문화의 고대 왕국 백제를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이병호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장은 20여 년 동안 국립박물관에 근무하며 박물관 유물로 백제의 역사를 복원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다. 정림사지 소조상으로 국보 제9호 정림사지 5층 석탑의 건립 시기를 추론하고 석탑 이전에 목탑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능산리 목간과 500점이 넘는 능산리 출토 수막새를 분석해 능산리사지의 가람배치와 성격, 능산리고분군과의 관계 등을 밝혀냈다. 저자가 폭넓은 시선으로 고고학, 미술사, 건축사를 넘나들며 치밀하게 유물과 유적을 연구한 결과가 오롯이 담긴 이 책은 사료 중심으로 연구된 백제사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직접 유물을 조사하고 그 안에 숨겨진 역사를 밝혀낸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전개된다.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운 문제의식에 의해 재조명된 백제사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1,400년 전 동아시아 국제 교류의 중심이었던 문화 강국 백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0

 


프란츠 에케르트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연암서가)

  대한제국 애국가를 만든 프란츠 에케르트의 생애와 활동을 조명 『프란츠 에케르트』. 프로이센 출신의 지휘자인 프란츠 에케르트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한국과 일본에 독일 취주악을 전수한 개척자이자 독일 문화를 먼 동양에 전해준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해군 군악대원으로 활동하다 주일 독일명예영사의 알선으로 일본으로 가서 일본 국가인‘기미가요’의 작곡 선정위원이 되었고, 1901년 대한제국 정부의 초청으로 조선에 들어와 양악대를 창설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대한제국 애국가’를 작곡했다. 

  이 책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프란츠 에케르트의 일대기로 역사적 사실과 그의 일대기적인 자료를 우선시하여 그의 생애와 활동을 재구성하였고 2부는 에케르트의 자녀들과 그들의 배우자들에게 바치는 내용이며 3부는 에케르트의 장녀인 아말리에가 직접 쓴 회고록으로 한국에서 보낸 51년의 생활과 그의 생애 전체를 회상하며 기록한 내용으로 처음으로 출판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11

 


1987 이한열


(김정희, 사회평론)

  『1987 이한열』은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이한열과 그를 둘러싼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한열이 의식을 잃은 1987년 6월 9일부터 그의 장례식이 치러진 7월 9일까지 약 한 달 동안의 궤적을 따른다. 이를 통해 독자는 이한열이 왜 폭압에 쓰러질 수밖에 없었는지, 사람들은 왜 이한열을 지켜야 했는지, 이한열은 왜 지금도 중요한 인물로 기억되는지 알 수 있다. 이한열기념사업회가 30년 동안 축적한 방대한 기초 자료와 다수의 증언이 바탕이 된 만큼, 이야기의 결은 촘촘하다. 

12

 


임금의 도시


(이기봉, 사회평론)

 익숙하고 낯익은 광화문의 풍경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낯설고 장엄한 왕의 풍경으로 다가온다! 


  문화유산과 전통건축물의 배경으로만 머물렀던 풍경과 역사의 공간적 무대로만 여겨진 장소성을 주인공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던져주는 『임금의 도시』. 문화유산과 장소성, 역사성을 강조하며 우리의 다양한 문화유산, 궁궐, 사찰, 탑, 성곽, 정원 등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서울에서 개성과 경주로, 조선에서 고려와 신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저자는 평면적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 다채롭게 펼쳐지는 공간과 풍경 그리고 건축에 얽힌 다양한 질문들을 던진다. 우리 궁궐 풍경을 권위의 연출로 이해했을 때 비로소 우리 전통건축물의 규모가 작은 이유, 한양 도시 설계의 미스터리 등이 해결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문화유산을 만든 설계자와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소박하고 아늑한 풍경으로 받아들여졌던 우리 광화문 풍경을 비롯한 서울의 궁궐 풍경이 사실은 왕의 권력을 과시하는 권위의 풍경이었음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풍경이야말로 단순히 건축물의 배경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이 만나는 접점에서 빚어지는 역사적·정치적 코드가 시각화된 강렬한 상징임을 밝혀내는 등 장소와 풍경에 얽힌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역사 이해와 문화유산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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