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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 후기 응모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및 후기 공개
    도서관 소식 2017.09.28 17:23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주최한 연구력 강화 워크샵의 일환으로 지난 9월 7일 열린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 - Taylor & Francis 저널 에디터 초청 강연"이 경희인 여러분의 열성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이러한 강연들이 단발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연구의 장으로 삼는 한편 점차 더 높아지는 경희인들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세미나에 참여한 분들의 후기를 받아 소정의 상품을 드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24분의 소중한 후기가 들어왔습니다. 후기 하나하나 모두 귀담아 들을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이어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기에는 세미나에 대한 관심과 감사의 표현도 있었지만, 부족한 점에 대해 따끔하게 짚어주신 부분도 있어 앞으로의 연구력 강화 워크샵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기 이벤트 진행 결과 우수 후기 2편, 참여상 8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수 후기 2편을 쓰신 분들께는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이, 이벤트 참여상으로는 마이보틀 1병씩이 증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우수 후기로 선정된 2편의 후기입니다.

     

     

    ① 정완* (법학전문대학원, 2017.9.15 작성)

    중앙도서관 연구력 강화 워크샵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 후기

     

    1. 평소에 도서관을 애용하여 오고 있던 차에 도서관 홈페이지에 중앙도서관에서 9월 7일(목) 부터 시리즈로 "연구력 강화 워크샵"을 개최한다는 도서관 홈페이지 팝업창이 눈에 들어왔다. 내용이 좋은데 신청을 할까 망설이며 몇 주를 보내고 있던 차에 이틀 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팝업창을 클릭해 보니 벌써 마감된 강좌가 많이 있고,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신청하고 있었다. 서둘러

    신청하지 않으면 기회를 잃어버릴 것 같아 우선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신청하고, 이어서 해외 석박사논문검색 서비스(마감이 되어 후에 빈 자리가 생겨 신청함), RefWorks, Avon 등을 신청하였다.

     

    2.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는 Taylor&Francis 사의 아시아 담당 에디터께서 진행하여 주셨다.

    해외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할 때 단계별 과정을 1) 논문 원고 준비와 체크리스트, 2) 논문투고요령, 3) 피어리뷰 통과하기, 4) 제작과 출판 그리고 5) 당신의 연구를 홍보하세요: 논문이용을 높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오랜기간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 및 출판을 경험해 온 나의 경우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유익한 조언이 담겨있었다.

    예컨대 논문 투고 전에 동료에게 원고에 대한 조언을 받아 볼 것.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으로 흔히 간과하기 쉬운 간결하고, 정확하며 유용한 제목을 선정하고,이용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간명한 초록의 작성, 검색결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키워드 선택, 제목과 초록에 핵심 키워드 사용 등이 그것이었다. 그리고 논문을 출판한 후에도 Facebook 또는 Twitter 등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논문을 홍보하여 활용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팁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도 이러한 것을 참고하여 논문을 작성하고 논문을 잘 쓰는 것과 아울러 이용을 높이는 방법에도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Taylor&Francis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고 방대한 자료와 논문관련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나의 전공분야에 관하여도 상당히 많은 저널과 이용이 가능한 논문들이 많이 있었다.

    Taylor&Francis는 수백년 역사를 가진 출판그룹인데 평소에 informa라는 출판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세미나를 듣고,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학문의 거의 전분야를 커버하는 다양한 저널을 출판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내용의 방대함에 놀라움을 갖게 되었다.

    한편으로 이런 정보를 알게 되고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연구력 강화워크샵 덕분임에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4. 그 동안 나의 전공분야에서는 주로 국내 저널에 논문을 기고하여 왔는데, 이번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통하여 나의 전공분야에서도 해외학술지에 논문출판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향후 이러한 종류의 연구력 강화 워크샵이 열릴 때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에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또한 연구처나 교수학습지원센터 등의 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교내 우수연구자들의 해외논문투고 사례를 공유하고 이분들이 어떻게 연구정보와 자산을 활용하고 있는지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더욱 효율적인 세미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5. 지혜와 지식의 보고인 중앙도서관이 바로 내 곁에 있고 언제든지 온, 오프라인을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뿌듯한 마음이 든다. 아울러 중앙도서관 관계자 분들이 구성원들의 연구와 강의에 도움을 주고자 연구력 강화 워크샵 등 훌륭한 기획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한 번의 워크샵 참가로 끝나면 이내 그 정보와 지식은 소멸되기 쉽지만 앞으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워크샵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계속 활용해 나간다면 이는 연구력 강화에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워크샵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연구에 큰 진전이 있기를 바라고 향후 이와 같은 연구력 강화 워크샵이 또 있게되면 보다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친다.

     

     

    ② 이인* (대학원 무역학과, 2017.9.7 작성)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바를 적습니다.

    내용의 깊이가 아쉽습니다. 너무 일반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질의 응답 시간 초기에 한국 지점장님이 다른 학교에서 나온 질의 응답 사례는 해외 학술지 뿐 아니라 국내학술지에 한편이라도 논문을 게재하였거나 게재할 계획이 있는 분들 이라면 상식선에서 알아야 할 내용이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 봅니다.

     

    향후 논문 투고 관련되서는 상업적 기관 말고 학회에서 심사역을 담당하고 계신 분들을 초빙하여 실제 심사과정에서 주의하여야 할 사항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댓글]보기를 클릭하시면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연구력 강화 워크샵 및 후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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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7, A****** A*******, 경영대학원 석박통합과정

      Truly informative and helpful seminar. The presenter – Wendy Wong explain difficult and complicated subjects in plain English. Throughout the presentation, I could feel that she had years of experience and deep knowledge about the subject.
      If I were asked to take away only one thing from this seminar, it would be that as a researcher we need to be interested in promoting our research and not just simply being satisfied after getting our research published. Wendy gave some useful tips on how to promote your research.
      Lastly, I’d like to highly recommend this lecture to other KHU scholars and grad students. Hope that KHU library will keep organizing such educating seminars in the future.

    • 20170908, Z**** H*, 경제학과 석사과정

      특강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 어떤 내용을 쓰는지 이른 문제에 대해 배웟습니다.감사합니다.

    • 20170911, 박효*, 무역학과 교수

      해외학술지를 처음 준비하는 신진학자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교육이였습니다.
      특히 해외학술논문 검색과 투고요령에 대한 교육에서 연구를 준비할 때
      내가 원하는 학술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숙지하고,
      연구트렌드를 살펴보고 나의 연구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등재확률이 높아진다는 정보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해회 학술지 등급 확인 방법이나, 키워드에 대한 트렌드 분석, 우수 학자 및 나라에 대한 분석 등
      기존 검색창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정보들을 같이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향후 해외학술지는 준비하는 초보적인 단계의 교육에서 분야별 세분화 된 심화 교육도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911, 이창*, 지리학과 학부생

      세미나 전 날에 세미나 일정을 알게 되어 급히 신청했는데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논문 작성, 투고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 알게된 점들이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설명해주시는 분의 말이 조금 빨라 아쉬웠지만 PPT자료와 함께 진행되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큰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우연히 접하게 되었지만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70913, 조철*, 기초한의학과 석사과정

      당장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시기가 되어 걱정하던 와중에 해외학술지 투고 세미나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저널 선택부터 단계별 논문 원고 작성방법, 투고 하는방법 이 때 유의할점, peer review에서 팁 등
      논문 자체를 작성 하는 팁 뿐만 아니라 투고에서 출판까지 실질적인 방법을 전문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논문 작성 할 때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런 기회 또 있다면 다시 한번 더 참여하고 싶습니다.^^

    • 20170913, 김미*, 영어학부 교수

      과연 어느정도로 유익할 수 있는 특강이 될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들어갔다. 먼저 깜짝 놀랐다. 굉장히 많은 참석자들로 인해, 해외 학술지에 대한 경희대 구성원들의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특강자도 명료한 어투로 해외 학술지 투고 절차 및 상세한 과정을 설명해갔다. 해외 학술지 투고 과정이 낯선 참석자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할 수 있는 특강이라는 생각이 특강진행과정 동안 스쳤다. 작년에도 이 특강 공고를 봤었는데, 그때는 시간이 여의치 못해 놓쳐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시간도 도와주었고, 유익한 정보도 얻는 기회가 되었다. 감사하다.

    • 20170913, 임은*, 간호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막연한 투고 과정을
      영어 강의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도
      머리에 속속 들어오는
      강의와 강의 자료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의할점
      신경써야할 부분이
      잘 정리되어

      다음 투고시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경희대와
      도서관측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 20170913, C*** C***, 언론정보학과 석사과정

      아직 한국어를 익숙하지 않은 외국학생으로서 이런 영어강좌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매우 위로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강좌 내용은 논문을 발표할 때 기본하고 필수하게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연구자에겐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서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 또한 논문을 발표하는 방법을 더 이해할 수 있고 주의점도 많이 받았습나다.
      이 외에 제공한 재료도 주도면밀적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강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 20170913, 김낭*,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강의자의 발화 속도가 너무 빨라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막연하게 생각했던 해외 학술지 투고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줘서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안내자를 만난 것 같습니다.

    • 20170914, 김유*, 교육대학원 교수

      국내에서 수학한 연구자에게 해외 학술지 투고는 필요하면서도 시도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투고 및 게재를 위한 실질적인 프로세스, 놓치기 쉬운 연구 윤리, 학술지 편집자의 역할 등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20170914, 설재*, 경희사이버대학교 직원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에 참석한 설재*입니다.
      중앙도서관에서 이렇게 유익한 세미나를 주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경희대학교에서 주최한 여러 세미나들 중에서 가장 유익하고 또 제게 가장 필요한 정보였습니다.

      다만, Only English 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해외논문 투고를 희망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영어로 진행해도 무리는 없지만, 한국인 관계자 분의 추가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하고, 또 염려하는 점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으며,
      학부 졸업생의 학술 논문 투고에 대해 회의적으로 보는 국내 학계에 비해
      이 세미나에서는 모든 학생들의 꿈을 실현해주기 위해 힘을 북돋아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에 힘입어, 더욱 날카롭고 세밀한 관찰력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내는 기쁨을,
      논문을 투고함으로써 나누고 싶으며,
      우리 대학의 자랑으로서, 우리 대학에서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성의 원천과 학문의 발아와 같은 도서관에서,
      그 꿈을 펼쳐 해외 저널에 게재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이 같은 소중한 세미나를 주최해 주신 중앙도서관 측에 감사드리며,
      이후로도 진취적인 경희인을 위한 유익하고 알찬 세미나를 부탁드립니다.

    • 20170914, 정연*, 시민사회·NGO학과 석사과정
      논문에 관련된 수업을 듣고도 부족함을 많이 느꼈는데 도서관에서 논문에 관한 다양한 강좌를 열어주어 3강의에 참석하여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몰랐던 방법도 알게되고
      시야가 넓어졌으며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170914, 안준*, 경영학과 석사과정

      해외 학술지 투고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논문을 수백차례 수정해오던 중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널을 정하지 않고 시작해서 특정 저널에 투고해야겠다고 마음먹은 후에는 매번 서식 수정에만 2~3일이 걸렸습니다.

      또한 영어 표현 지적도 받았고 여러가지로 동기부여가 필요했던 차에 이번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 자리에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이 강의를 들으러 왔다는 점 자체가 동기부여가 되었고,

      제가 논문 투고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질문을 통해 에디터로부터 깔끔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발표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채워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해외 논문투고 관련한 유익한 강의가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있을 때마다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915, 정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중앙도서관 연구력 강화 워크샵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 후기

      1. 평소에 도서관을 애용하여 오고 있던 차에 도서관 홈페이지에 중앙도서관에서 9월 7일(목) 부터 시리즈로 "연구력 강화 워크샵"을 개최한다는 도서관 홈페이지 팝업창이 눈에 들어왔다. 내용이 좋은데 신청을 할까 망설이며 몇 주를 보내고 있던 차에 이틀 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팝업창을 클릭해 보니 벌써 마감된 강좌가 많이 있고,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신청하고 있었다. 서둘러
      신청하지 않으면 기회를 잃어버릴 것 같아 우선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신청하고, 이어서 해외 석박사논문검색 서비스(마감이 되어 후에 빈 자리가 생겨 신청함), RefWorks, Avon 등을 신청하였다.

      2.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는 Taylor&Francis 사의 아시아 담당 에디터께서 진행하여 주셨다.
      해외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할 때 단계별 과정을 1) 논문 원고 준비와 체크리스트, 2) 논문투고요령, 3) 피어리뷰 통과하기, 4) 제작과 출판 그리고 5) 당신의 연구를 홍보하세요: 논문이용을 높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오랜기간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 및 출판을 경험해 온 나의 경우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유익한 조언이 담겨있었다.
      예컨대 논문 투고 전에 동료에게 원고에 대한 조언을 받아 볼 것.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으로 흔히 간과하기 쉬운 간결하고, 정확하며 유용한 제목을 선정하고,이용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간명한 초록의 작성, 검색결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키워드 선택, 제목과 초록에 핵심 키워드 사용 등이 그것이었다. 그리고 논문을 출판한 후에도 Facebook 또는 Twitter 등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논문을 홍보하여 활용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팁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도 이러한 것을 참고하여 논문을 작성하고 논문을 잘 쓰는 것과 아울러 이용을 높이는 방법에도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Taylor&Francis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고 방대한 자료와 논문관련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나의 전공분야에 관하여도 상당히 많은 저널과 이용이 가능한 논문들이 많이 있었다.
      Taylor&Francis는 수백년 역사를 가진 출판그룹인데 평소에 informa라는 출판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세미나를 듣고,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학문의 거의 전분야를 커버하는 다양한 저널을 출판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내용의 방대함에 놀라움을 갖게 되었다.
      한편으로 이런 정보를 알게 되고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연구력 강화워크샵 덕분임에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4. 그 동안 나의 전공분야에서는 주로 국내 저널에 논문을 기고하여 왔는데, 이번 해외학술지 논문투고 세미나를 통하여 나의 전공분야에서도 해외학술지에 논문출판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향후 이러한 종류의 연구력 강화 워크샵이 열릴 때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에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또한 연구처나 교수학습지원센터 등의 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교내 우수연구자들의 해외논문투고 사례를 공유하고 이분들이 어떻게 연구정보와 자산을 활용하고 있는지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더욱 효율적인 세미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5. 지혜와 지식의 보고인 중앙도서관이 바로 내 곁에 있고 언제든지 온, 오프라인을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뿌듯한 마음이 든다. 아울러 중앙도서관 관계자 분들이 구성원들의 연구와 강의에 도움을 주고자 연구력 강화 워크샵 등 훌륭한 기획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한 번의 워크샵 참가로 끝나면 이내 그 정보와 지식은 소멸되기 쉽지만 앞으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워크샵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계속 활용해 나간다면 이는 연구력 강화에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워크샵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연구에 큰 진전이 있기를 바라고 향후 이와 같은 연구력 강화 워크샵이 또 있게되면 보다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친다.

    • 20170920, 이수*, 경희의료원 의사직

      최근 국내학술지도 영어논문으로 바뀌고 있어서
      영어논문을 작성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여러 조언을 들었지만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듣기 어려웠는데
      이번에 중앙도서관에서 좋은 기획 해주셔서 깔끔하게 포인트 되는 면을 잘 들어서
      틀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표하시는 분도 위트있게 명료하게 잘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섭외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덕분에 유익한 시간 가지게 되었네요.

      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학부때는 잘 몰랐고 대학원다니면서 찾아서 듣게 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하는 것이 일찍 들었으면 내가 좀 덜 헤맸을텐데 생각이 듭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많이 알려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학교다니면서 느낀건데 점점 이런 기회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며
      확실히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고있구나 싶어서 정말 좋습니다.

      열심히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만큼
      저도 열심히 찾아서 듣고 좋은 결과물 많이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170920, A****** G******, 의료경영학과 석사과정

      안녕하세요~

      이번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논문 투고와 여려 유익한 교육들이 있는 워크셥 공지사항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학생으로써 논문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그리고 정보을 받고 싶었지만 지금까 못 받았었습니다.
      대학원 공부 하면서 단순히 논문 검색하는 요령을 잘 몰라서 많이 고생했었습니다. 검색해도 필요한 논문들이 안 나왔습니다.
      그러나 드디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1. 논문 검색 요령
      2. 비씃한 주제의 논문 정리
      3. 논문 투고 요령
      4. 영어로 논문 적성시 팔요한 정보 등을 배웠습니다.
      대학원 공부할 때 정말 유익한 교육이 되고
      무엇보다 정말 top journal에서 초청하신 분들이 오셔서 설명해 주시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대학원생 분들은 꼭 시간을 내셔서 이 교육을 받아 조세요!!!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20170920, 박지*, 관광학부 학부생

      저는 아직 학부생이지만 향후 대학원으로 진로 및 해외학술 활동에 대한 관심으로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우선 강당을 가득 채운 인원을 보면서 경희대 구성원들의 해외학술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에 놀랐고, 도서관에서 해외 유명학술지 에디터를 직접 초청해 강연을 기획한 것에도 놀랐습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학술지 투고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께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법한 세미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세미나 신청과정에서 대학원생 대상 다양한 논문 지도 교육을 열고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도서관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20170921, 최영*, 경희사이버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경희대 학우들에 열정과 관심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강의와 자료들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카테고리별 검색과 공유가 잘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강에 대한 호기심은 항상 가득 하지만 지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매번 일정을 맞추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에서 필요한 자료들과 향후 대학원에서 준비하게 될 논문들을 미리 체험해 보고 읽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논문 투고 요령을 익혀갈 수록 지식의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이 들어 앞으로도 많은 정보고 자료들을 공유하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 20170921, N***** T**** T****, 관광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안녕하세요?
      세미나는 재미있었습니다. 유익합니걸.

      The seminar is very useful. It reminds me what I should consider or double check to make sure that the paper can be accepted.

      In term of languages, from my point of view, all parts should be conducted in either English or Korean or both. Not all audience are bilingual, I guess. My Korean is not very good; so, I couldn't understand all Korean in the discussion part. However, I did know what was mentioned, luckily. So, I think in English part, which was the main theme in the seminar may have caused problems to some audience. If there had been a Korean version of all slides presented, it would be more useful, I guess.

      Also, if the presenter could show some rejected papers with remarks from reviewees as demonstration, that would be great.

      In general, I highly evaluated the seminar and I am very much appreciated KHU library organized this event and look forward to next ones.

      Thank you very much.

      한국어 잘 못 해서 한국어로 쓰면 시간 많이 걸리고 사람들은 읽을 때 이해할 수 있는지 몰라서 영어로 썼어요. 미안합니다.
      다음에 유익한 세미나에도 참석할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922, 김범*, 한의과대학 교수

      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준비해주는 여러 세미나 및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가 있어서 설명은 다 듣고 질문시간에는 먼저 나왔어요.
      강의 내용도 쉽고, 논문저자가 아닌 편집자 입장에서 두루두루 폭넓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알찬 교육 많이 준비해주세요.
      수고하세요^^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서울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