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입니다:)


5월 25일 목요일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제48회 작은음악회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가 열렸습니다.

음악회 타이틀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는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오월'의 문장에서 가져왔는데요,

공교롭게도 피천득 선생님의 작고 10주년이 되는 5월 25일에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 행사명 : 중앙도서관 제48회 작은음악회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 일   시 : 2017.5.25. (목) 낮 12시 30분

♪ 장   소 : 중앙도서관 1층 로비

♪ 출   연

   ♬ 지  휘 : 강석희 교수(음악대학)

   ♬ 연  주 :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 프로그램(작곡가/곡명)

  ♬ E. Grieg - Holberg suite, Op.40 (1.Praeludium)

  ♬ F. J. Haydn - Serenade for Strings Op. 3 No. 5

  ♬ P. I. Tchaikovsky - Andante Cantabile

  ♬ P. I. Tchaikovsky - Serenade for Strings Op 48, II - Waltz

  ♬ W. A. Mozart - Symphonie No. 40 K. 550

  ♬ E. Elgar - Salut d'amour, Op.12 (앵콜곡)

 

 


 

이번 음악회는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학생들과 강석희 교수님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행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친숙한 음악으로 선곡을 해 주셨고,

앵콜까지 준비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감상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앙도서관 실내 로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악기 위주의 편성으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음색으로 관중을 사로잡았는데요,

로비에서 진행된 만큼 풍부한 울림을 담아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휘를 맡아주신 강석희 교수님께서 중간중간 곡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주셔서 더욱 깊이 음악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을 들으러 오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그 생생한 현장과 음악을 함께 즐기실 수 있게! 지금 바로 들려드립니다!!!!


 


1.  E. Grieg - Holberg suite, Op.40 (1.Praeludium)




2. F. J. Haydn - Serenade for Strings Op. 3 No. 5




3. P. I. Tchaikovsky - Andante Cantabile




4. P. I. Tchaikovsky - Serenade for Strings Op 48, II - Waltz




5. W. A. Mozart - Symphonie No. 40 K. 550




6. E. Elgar - Salut d'amour, Op.12



[영상촬영: 중앙도서관 박춘광]


 




 




[작은음악회 사진촬영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중앙도서관 김희선]


영상과 사진을 통해 제48회 작은음악회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를 함께 즐겨보셨나요?


이번 중앙도서관 제48회 작음음악회 개최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작은음악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올해 초반부터 힘써주신 음악대학 관계자 분들!

재능기부로 우리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신 강석희 교수님과 음대 오케스트라 학생들!

작은음악회 진행을 위해 여러모로 조율을 해주신 오케스트라 조교님!

작은음악회 현수막과 의자배치 등에 도움을 주신 도서관 환경미화 선생님들!

각종 물품과 준비작업, 촬영과 홍보를 도와주신 교내 타 부서 선생님들!

작은음악회를 위하여 여러모로 도와주신 도서관 선생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드립니다.

 

내년에 열리는 제49회 작은음악회도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문화행사로 이용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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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사서과 입니다. 


2016년 5월 3일 화요일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제47회 작은음악회 "음악이 있는 봄의 순간"이 열렸습니다. 







*행사명 : 중앙도서관 제47회 작은음악회 “음악이 있는 봄의 순간”

*일 시 : 2016.5.3. (화) 낮 12시 30분

*장 소 : 중앙도서관 1층 로비

*출 연

 □ 지 휘 : 강석희 교수(음악대학)

 □ 연 주 :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작곡가/곡명)

 □ W.A.Mozart-Eine Kleine Nachtmusik 1st mov. (5")

 □ J.S.Bach-Air on the G String (5")

 □ W.A.Mozart-Divertimento No.1 1st~3rd mov. (13")

 □ L.v.Beethoven-Symphony no.5("운명") 1st mov. (8")









이번 음악회는 특별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재능기부로 선뜻 출연해준 강석희 교수님과 음대 오케스트라 학생들!

작은음악회를 기획하면서 출연진 확보와 진행에 많은 도움을 준 음악대학 행정실 실장님과 오케스트라 조교님! 

작은음악회 주제명 "음악이 있는 봄의 순간"을 뚝딱 만들어 주신 도서관 이미숙 계장님!

작은음악회 포스터를 만들어준 경희대 정민지 학생!

작은음악회 현수막을 공중에 매달아 준 도서관 환경미화 선생님들!

마지막으로 작은음악회 행사를 여러모로 도와주는 사서과와 도서관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쓰고 나니 무슨 미스코리아 당선 소감 같습니다만ㅎㅎ 음악회는 이렇게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행사입니다. 






다시 행사 후기로 넘어가서, 


작은음악회는 몇년동안 계속 중앙도서관 야외 앞마당에서 진행되다가 올해는 특별히 실내 로비에서 진행했습니다. 저도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인데 바이올린 같은 현악기(줄이 있는 악기)는 햇빛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이올린이 포함된 오케스트라는 야외에서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야외공간에서는 현악기 소리가 모아지지 않고 퍼져서 청중의 입장에서도 음악을 오롯이 즐기기가 그만큼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특별히! 바이올린이 포함된 오케스트라가 도서관 로비에서 음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로비에서 웅장하게 울려퍼진 경희대 음악대학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음악을 들려드립니다! 두둥!

(음악회 영상 촬영 : 참고열람과 박춘광)



<작은음악회 영상>



1. W.A.Mozart-Eine Kleine Nachtmusik 1st mov. (5") 모짜르트 소야곡, 세레나데


모차르트는 13개의 세레나데를 썼는데, 이 곡은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 '작은'이라는 뜻의 '아이네 클라이네'와 야곡(夜曲)의 뜻인 '나하트뮤지크'가 합쳐진 독일어로 '소야곡', '세레나데'를 일컫는다. 다른 세레나데와는 달리 현악 5부로 구성되어 '현악 세레나데'라고도 불려진다.






2. J.S.Bach-Air on the G String (5") 바흐 G선상의 아리아


바흐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에 쓰여진 곡으로 장엄하면서도 아름답고 느린 듯한 선율은 듣는 이들에게 차분한 심성을 자아내며 그 흐름은 깊은 명상에 빠지게 한다. 드라마나 영화음악 등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LG옵티머스 G광고삽입곡)




3. W.A.Mozart-Divertimento No.1 1st~3rd mov. (13") 모짜르트 디베르티멘토


Divertimento기분전환 이란 뜻으로 귀족들의 고상한 오락을 위하여 작곡되었고 소나타나 교향곡에 비하여 내용이 가볍고 쉬운 편이다. 제목에 걸맞게 밝고 경쾌한 곡으로 기분전환에 제격이다.





4. L.v.Beethoven-Symphony no.5("운명") 1st mov. (8") 베토벤 운명교향곡


베토벤 음악의 대표곡으로 ‘운명 교향곡’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제1악장(힘차고 빠르게)은 소나타 형식으로 ‘따따따 딴’ 4개의 음으로 시작된다. 그 단순한 주제가 갖가지 형태로 어떻게 변화하는 지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이다. 






5. 앵콜곡  J.Strauss II-Pizzicato Polka 요한스트라우스 피치카토 폴카

피치카토는 현을 손가락으로 뜯는 주법을 말한다. 장난스럽고 경쾌한 곡.



 




<작은음악회 사진> 촬영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중앙도서관 제47회 작은음악회는 이렇게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내년 제48회 작은음악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사서과 오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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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제47회 작은음악회를 도서관 로비에서 진행했습니다.


작은음악회 분위기 느껴보세요~ 로비에 꽉찬 음악소리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작은음악회 재능기부로 참석해준 경희대 음악대학 강석희 교수님과 오케스트라 학생들입니다. 


사진촬영 : 김종원,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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